[김혁규 전 경남도지사 입당기자회견에서 김원기 상임의장이 다음과 같이 축사]김혁규 전 경남도지사 입당기자회견에서 김원기 상임의장이 다음과 같이 축사
▶일시 : 1월 8일 15:00
▶장소 : 중앙당 당사 1층 코스모홀
김혁규지사를 비롯해 이렇게 많은 분들이 우리당에 입당했다는 것은 우리당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감동이다. 우리당은 첫째, 국민이 불신하는 정치를 투명하고 깨끗하게 바꾸는 정치개혁을 위해 둘째, 정당정치의 지역구도 타파를 위해 창당해 새로운 정치를 펼쳐나가고 있다.
우리의 이런 뜻이 아직 국민들께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우리당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지지가 서서히 높아지고 있으며 한나라당을 추월할 추세이다. 여러분이 힘을 보태주어서 얼마안가 지지율 1위의 정당이 될 것이다. 총선이 100일도 남지 않았다. 4월 총선은 여러 정당 중 어떤 정당이 선택되느냐를 떠나 우리나라의 국운을 결정짓는 일이다. 우리당이 제1당이 되지 못한다면 야당은 서로 야합해 노무현정부를 식물정권으로 만들려고 할 것이다. 우리당이 제1당이 되어 반민주세력들의 야합을 막아야 한다. 여러분의 결단은 노무현대통령의 정치개혁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 우리당이 국회에서 소수의석이나 우리당의 정치개혁의지에 대해 낙관하고 희망을 갖고 있다.
한나라당이 모든 정치를 좌지우지하려고 하고 있으나 4월 총선에서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할 것이다. 한나라당은 군사정권의 연장선상에 있는 정권으로 불법 대선자금비리로 수사를 받고 있는 정당이다. 한나라당은 그 이름으로 총선에 나서기에는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는 정당이다.
2004년의 국민은 군사정권의 연장선상에 있는 정당을 지지하지 않을 것이다. 민주당은 서서히 퇴행적 정당으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이는 여론조사 지지도가 보여주고 있다. 민주당은 얼마 안 있어 10%이하로 추락할 것이다. 민주당은 정치개혁에 있어 한나라당보다도 더 용서받을 수 없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민주당은 과거 정치개혁 민주화 운동세력들이 모인 정당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 두 세력이 모두 우리당으로 옮겨 왔다.
현재 민주당을 구성하는 두 축은 지역주의에 의존해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세력과 이 정권을 흔드는 일에 있어 대서특필하고 상부상조하는 세력이다. 민주당은 추락의 길로 가고 있다. 국민은 노무현대통령이 안정속에서 개혁하길 바라면 우리당을 선택할 것이고 반대하는 자는 한나라당을 택할 것이다. 우리는 4월 총선에서 정치개혁과 지역구도 타파를 내세우고 이를 국민에게 인식시킬 때 4월에 제1당, 과반수를 차지하는 세력으로 등장할 것이다. 여러분이 가장 큰 힘을 보태주었다. 4월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합시다.
2004년 1월 8일
열린우리당 공보실
▶장소 : 중앙당 당사 1층 코스모홀
김혁규지사를 비롯해 이렇게 많은 분들이 우리당에 입당했다는 것은 우리당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감동이다. 우리당은 첫째, 국민이 불신하는 정치를 투명하고 깨끗하게 바꾸는 정치개혁을 위해 둘째, 정당정치의 지역구도 타파를 위해 창당해 새로운 정치를 펼쳐나가고 있다.
우리의 이런 뜻이 아직 국민들께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우리당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지지가 서서히 높아지고 있으며 한나라당을 추월할 추세이다. 여러분이 힘을 보태주어서 얼마안가 지지율 1위의 정당이 될 것이다. 총선이 100일도 남지 않았다. 4월 총선은 여러 정당 중 어떤 정당이 선택되느냐를 떠나 우리나라의 국운을 결정짓는 일이다. 우리당이 제1당이 되지 못한다면 야당은 서로 야합해 노무현정부를 식물정권으로 만들려고 할 것이다. 우리당이 제1당이 되어 반민주세력들의 야합을 막아야 한다. 여러분의 결단은 노무현대통령의 정치개혁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 우리당이 국회에서 소수의석이나 우리당의 정치개혁의지에 대해 낙관하고 희망을 갖고 있다.
한나라당이 모든 정치를 좌지우지하려고 하고 있으나 4월 총선에서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할 것이다. 한나라당은 군사정권의 연장선상에 있는 정권으로 불법 대선자금비리로 수사를 받고 있는 정당이다. 한나라당은 그 이름으로 총선에 나서기에는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는 정당이다.
2004년의 국민은 군사정권의 연장선상에 있는 정당을 지지하지 않을 것이다. 민주당은 서서히 퇴행적 정당으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이는 여론조사 지지도가 보여주고 있다. 민주당은 얼마 안 있어 10%이하로 추락할 것이다. 민주당은 정치개혁에 있어 한나라당보다도 더 용서받을 수 없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민주당은 과거 정치개혁 민주화 운동세력들이 모인 정당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 두 세력이 모두 우리당으로 옮겨 왔다.
현재 민주당을 구성하는 두 축은 지역주의에 의존해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세력과 이 정권을 흔드는 일에 있어 대서특필하고 상부상조하는 세력이다. 민주당은 추락의 길로 가고 있다. 국민은 노무현대통령이 안정속에서 개혁하길 바라면 우리당을 선택할 것이고 반대하는 자는 한나라당을 택할 것이다. 우리는 4월 총선에서 정치개혁과 지역구도 타파를 내세우고 이를 국민에게 인식시킬 때 4월에 제1당, 과반수를 차지하는 세력으로 등장할 것이다. 여러분이 가장 큰 힘을 보태주었다. 4월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합시다.
2004년 1월 8일
열린우리당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