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제8차 상임중앙위원회 정동채 홍보위원장 브리핑]제8차 상임중앙위원회 정동채 홍보위원장 브리핑
우선 윤리위원 명단을 알려드리겠다. 위원장에 이창복 의원, 위원에 이해찬 의원, 이우재 의원, 양형일 중앙위원(전 조선대 총장), 정세균 의원, 배기선 의원, 천정배 의원, 최용규 의원, 고은광순 상임중앙위원, 문석호 의원, 박명광 상임중앙위원, 박찬석 상임중앙위원, 신윤표 상임중앙위원, 신혜숙 중앙위원, 송미화 중앙위원 이상 15인으로 윤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윤리위원회는 앞으로 우리당의 공직후보자 선출을 둘러싼 제소, 인지 사건을 비롯해 기타 윤리적인 사안과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는 현안 문제 등을 다룰 예정이다.
1월 11일 선거인단대회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중앙위원을 추가했다. 중앙위원은 200인 이내로 구성하게 되어 있으며 현재 174인이다. 이번에 추가된 중앙위원은 주로 전직 국회의원들이다. 추가 선임된 중앙위원은 김장곤(14대 국회의원), 김형래(11, 12대 국회의원), 유재연(8, 9, 12대 국회의원), 정진길(11대 국회의원), 허만기(13대 국회의원), 김창환(8, 9대 국회의원), 노승환(9, 10, 12, 13대 국회의원), 이근식(전 행자부 장관), 서종열(11, 12대 국회의원), 김혁규(전 경남지사) 등 10인이다. 김혁규 전 지사는 오후에 입당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오늘 회의에서는 한나라당이 대선불법자금 수사와 관련해 매우 부당한 주장을 하는데 대한 성토가 있었다. 한나라당이 범죄자에게 도피자금을 주어 도피시키고 범죄사실을 은폐하려 한 사실이 드러났다. 증인을 빼돌리고 증인에게 온갖 편의를 제공하는 마피아식 범죄행위이다. 국법에 도전하는 명백한 헌정파괴행위이다. 어떻게 공당인 한나라당이 범죄자를 비호하고 도피시키고 편의를 제공할 수 있단 말인가. 명백히 국법에 도전하는 행위로서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다.
한나라당은 김영일 의원의 입에 명운이 걸린 풍전등화에 처해 있다. 김영일 의원이 입을 열면 금방이라도 주저앉을 듯한 위기감에 싸여있다. 최병렬 대표가 공공연하게 김영일 의원이 입을 열 경우 한나라당이 곧 소멸될 것이라고 솔직한 심정을 토로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한나라당은 김영일 의원의 입을 막아 불법대선자금의 실체를 은폐하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 한나라당은 방탄국회를 꿈꾸지 말아야 한다. 범죄자를 비호하지 말아야 한다. 불법대선자금 실체의 은폐를 꿈꾸지 말아야 한다. 한나라당은 시대의 흐름을 거부하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책략을 중단해야 한다. 내부갈등을 대외 공격으로 호도하려는 구태정치는 멀지 않은 총선에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민주당 조순형 대표는 다시 구성되는 정개특위에서도 예전처럼 한나라당과 공조할 것인지 태도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 민주당이 한나라당과 공조하겠다면 국회 정개특위는 우리당과 한나라당 - 민주당 연합이 동수로 구성해야 한다. 양당이 손을 잡고 정치개악을 시도하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우리당과 한민 연합이 동수로 정개특위를 구성해야 한다. 이미 자민련 김종필 총재는 선거관계법은 합의처리해야 하고, 합의가 되지 않으면 의원정수를 현행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치개혁특위가 개악특위, 지역특위, 금권정치특위, 신인방지 특위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설 이후 중앙위원을 전국적으로 선출하는 일정의 대강을 마련했다. 선거인단의 규모 등은 앞으로 논의하겠지만 1월 31일, 2월 1일, 2월 7일, 2월 8일 두 번의 주말을 이용해 2월 10일 이전에 80여명의 중앙위원을 16개 시도별로 선출할 것이다.
회의에서는 천용택 의원의 신상 발언이 있었다. 범죄사실이 입증된다면 정치적 생명 뿐 아니라 생물학적 생명까지 걸겠다는 발언을 할 정도로 강하게 결백을 주장했다. 이해찬 의원은 우리 모두 지역주의에 저항해 순교하는 자세로 우리당을 만들었는데 이에 동참한 분에 대해 명백한 혐의가 입증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분위기에 휩쓸려 매도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2004년 1월 8일
열린우리당 공보실
1월 11일 선거인단대회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중앙위원을 추가했다. 중앙위원은 200인 이내로 구성하게 되어 있으며 현재 174인이다. 이번에 추가된 중앙위원은 주로 전직 국회의원들이다. 추가 선임된 중앙위원은 김장곤(14대 국회의원), 김형래(11, 12대 국회의원), 유재연(8, 9, 12대 국회의원), 정진길(11대 국회의원), 허만기(13대 국회의원), 김창환(8, 9대 국회의원), 노승환(9, 10, 12, 13대 국회의원), 이근식(전 행자부 장관), 서종열(11, 12대 국회의원), 김혁규(전 경남지사) 등 10인이다. 김혁규 전 지사는 오후에 입당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오늘 회의에서는 한나라당이 대선불법자금 수사와 관련해 매우 부당한 주장을 하는데 대한 성토가 있었다. 한나라당이 범죄자에게 도피자금을 주어 도피시키고 범죄사실을 은폐하려 한 사실이 드러났다. 증인을 빼돌리고 증인에게 온갖 편의를 제공하는 마피아식 범죄행위이다. 국법에 도전하는 명백한 헌정파괴행위이다. 어떻게 공당인 한나라당이 범죄자를 비호하고 도피시키고 편의를 제공할 수 있단 말인가. 명백히 국법에 도전하는 행위로서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다.
한나라당은 김영일 의원의 입에 명운이 걸린 풍전등화에 처해 있다. 김영일 의원이 입을 열면 금방이라도 주저앉을 듯한 위기감에 싸여있다. 최병렬 대표가 공공연하게 김영일 의원이 입을 열 경우 한나라당이 곧 소멸될 것이라고 솔직한 심정을 토로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한나라당은 김영일 의원의 입을 막아 불법대선자금의 실체를 은폐하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 한나라당은 방탄국회를 꿈꾸지 말아야 한다. 범죄자를 비호하지 말아야 한다. 불법대선자금 실체의 은폐를 꿈꾸지 말아야 한다. 한나라당은 시대의 흐름을 거부하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책략을 중단해야 한다. 내부갈등을 대외 공격으로 호도하려는 구태정치는 멀지 않은 총선에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민주당 조순형 대표는 다시 구성되는 정개특위에서도 예전처럼 한나라당과 공조할 것인지 태도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 민주당이 한나라당과 공조하겠다면 국회 정개특위는 우리당과 한나라당 - 민주당 연합이 동수로 구성해야 한다. 양당이 손을 잡고 정치개악을 시도하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우리당과 한민 연합이 동수로 정개특위를 구성해야 한다. 이미 자민련 김종필 총재는 선거관계법은 합의처리해야 하고, 합의가 되지 않으면 의원정수를 현행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치개혁특위가 개악특위, 지역특위, 금권정치특위, 신인방지 특위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설 이후 중앙위원을 전국적으로 선출하는 일정의 대강을 마련했다. 선거인단의 규모 등은 앞으로 논의하겠지만 1월 31일, 2월 1일, 2월 7일, 2월 8일 두 번의 주말을 이용해 2월 10일 이전에 80여명의 중앙위원을 16개 시도별로 선출할 것이다.
회의에서는 천용택 의원의 신상 발언이 있었다. 범죄사실이 입증된다면 정치적 생명 뿐 아니라 생물학적 생명까지 걸겠다는 발언을 할 정도로 강하게 결백을 주장했다. 이해찬 의원은 우리 모두 지역주의에 저항해 순교하는 자세로 우리당을 만들었는데 이에 동참한 분에 대해 명백한 혐의가 입증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분위기에 휩쓸려 매도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2004년 1월 8일
열린우리당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