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처 장관 신년인사 당사 방문]경제부처 장관 신년인사 당사 방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65
  • 게시일 : 2003-11-11 00:00:00


 일 시 : 2004. 1. 7(수) 10:30
 장 소 : 중앙당 4층 상임의장실
 참 석
우리당 : 김원기(상임의장), 정세균(정책위의장), 이우재, 정동채, 송영진, 이재정
정 부 : 김진표(경제부총리), 허상만(농림부 장관), 진대제(정보통신부 장관), 김병일
(기획예산처 장관), 강철규(공정거래위원장)


 주요 내용
김원기 상임의장은‘노대통령께서 올해는 경제 살리기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고 말 한 것을 소개하고 당도 같은 생각이며 정부에서 적당한 시기에 당을 방문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제 살리기에는 여야가 따로 없이 모두 협조해야 한다고 말하고 정부와 4당 정책의장 간담회가 여야가 정치적으로 이견이 있더라도 지속적으로 활발하게 가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세균 의장은 금년도 경제성장률을 작년 저성장을 감안하여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수립을 부탁했다. 이우재 의원은 축산문제와 관련‘방역 없이 축산 없다’고 말하고 예방중심의 방역행정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정부에 건의했다. 제조업의 국외 탈출문제에 대한 정부의 대책도 주문했다.

김진표 경제부총리는 정치권이 경제 살리기와 민생에 힘을 실어 줄 것을 부탁하고
정기국회에서 정부의 법안 처리에 우리당이 도와 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했다.
올해 경제성장률이 6% 중반은 되어야 한다고 밝히고 일자리 창출과 투자활성화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철규 위원장은 정치권에 경제가 해방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진대제 장관은 IT산업을 통해 전통산업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말하고 정보, 통신, 방송 산업에 새로운 설비를 투자해 일자리를 창출 것이라고 말하고 IT산업에
대한 당이 관심을 당부했다.


2004년 1월 7일
열린우리당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