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희생자 빈소 방문
▷ 일 시 : 2004년 8월 3일(화) 12:40
▷ 장 소 : 국립경찰병원 장례식장
신기남 의장은 지난 1일 범인검거 과정에서 희생당한 故심재호 경사, 故이재현 순경의 빈소를 방문해 조문을 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 자리에서 고 심재호 경사의 형 심재선씨는 미망인과 유자녀들의 생계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부탁했다. 신기남 의장은 정부와 잘 협의해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이재현 순경의 형 이재화씨는 이번 일을 계기로 두 번 다시는 동료 경찰들의 희생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재발방지 대책을 당부했다. 이에 신기남 의장은 두 분의 값진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04년 8월 3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 일 시 : 2004년 8월 3일(화) 12:40
▷ 장 소 : 국립경찰병원 장례식장
신기남 의장은 지난 1일 범인검거 과정에서 희생당한 故심재호 경사, 故이재현 순경의 빈소를 방문해 조문을 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 자리에서 고 심재호 경사의 형 심재선씨는 미망인과 유자녀들의 생계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부탁했다. 신기남 의장은 정부와 잘 협의해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이재현 순경의 형 이재화씨는 이번 일을 계기로 두 번 다시는 동료 경찰들의 희생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재발방지 대책을 당부했다. 이에 신기남 의장은 두 분의 값진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04년 8월 3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