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자 동아일보 1면 기사 '내년예산 134조, 당정잠정합의'내용은 사실과 다름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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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03-11-11 00:00:00

○ 동아일보가 7월 29일자 1면에서 “내년예산 13.4% 늘어 134조 예상”, ”당정잠정합의…“, ”교육 - R&D증액“, ”총선공약 백지화“, ”통일 - 복지예산은 크게 늘어날듯“의 제목을 달아 보도한 기사와 A3면 ”대대적 재정확대…나라빚 눈덩이“ 제목의 해설기사는 사실과 다르다.

○ 우리당은 지난 7월 27일 내년도 예산에 당 공약사항과 당의 정책목표를 적절히 반영하는 문제를 내부적으로 토의한 바 있다. 이 날 당 내부 토의 과정에서 논의된 사항의 일부가 오늘자 동아일보에 보도된 것으로 보이나 이는 우리당의 공식 입장도 아니며, 당정이 합의는 물론 협의한 사항도 아니다. 나아가 관련 내용을 외부에 배부한 바도 없다.

○ 특히, 동아일보에 보도된 내년 일반회계 예산규모 ‘134조’는 토론 참고용으로 예시된 자료이며 우리당 의견으로 확정된 규모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 우리당은 이번 당내 토의내용을 기초로 추가토의를 거쳐 우리당의 입장을 정하여 조만간 내년예산에 관한 당․정 협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9월까지 당정협의 등을 거친 후 10월 2일 국회에 제출될 예정임

문의 : 정책위원회 문재우 수석전문위원(02-788-2626)



2004년 7월 29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