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이명박시장의 이중 잣대 횡포를 규탄한다
서울시가 이중적인 태도로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그 동안 서울시는 서울 시민을 위해 조성된 시청 앞 광장을 자신들의 입맛에 맞춰 사용하는 횡포를 부려 많은 시민단체들의 비판을 받아왔다.
광장조례를 내세워 시민단체의 집회를 원천적으로 봉쇄해오던 서울시가 오늘은 황당하게도 한나라당 중심 서울시의원들의 시청 앞 광장 궐기대회를 허용한 것이다.
서울 시청 앞 광장이 이명박시장 소유인가, 아니면 서울시의회의원들의 소유인가, 아니면 한나라당 소유인가?
시청 앞 광장을 한나라당의 당리당략을 선전하는 정쟁의 마당으로 전락시킨 이명박시장과 한나라당 소속 서울시의회의원들은 국가의 현안 사업을 방해하려는 궐기대회를 즉각 중단하고 국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
2004년 6월 29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
그 동안 서울시는 서울 시민을 위해 조성된 시청 앞 광장을 자신들의 입맛에 맞춰 사용하는 횡포를 부려 많은 시민단체들의 비판을 받아왔다.
광장조례를 내세워 시민단체의 집회를 원천적으로 봉쇄해오던 서울시가 오늘은 황당하게도 한나라당 중심 서울시의원들의 시청 앞 광장 궐기대회를 허용한 것이다.
서울 시청 앞 광장이 이명박시장 소유인가, 아니면 서울시의회의원들의 소유인가, 아니면 한나라당 소유인가?
시청 앞 광장을 한나라당의 당리당략을 선전하는 정쟁의 마당으로 전락시킨 이명박시장과 한나라당 소속 서울시의회의원들은 국가의 현안 사업을 방해하려는 궐기대회를 즉각 중단하고 국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
2004년 6월 29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