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태풍부대 방문
▷일 시 : 2004. 6. 25(수) 11:00~13:30
▷장 소 : 육군 제 28사단 무적태풍부대
▷참 석 : 신기남 당의장, 김혁규 상임중앙위원, 안영근 제 1정조위원장, 임종인 의원, 한광원 의원, 이상민 의원, 전혜숙 국민참여운동본부장
◈신기남 당의장 방문 인사말 :
오늘이 6.25 54주년이다. 안보를 다시 생각하는 계기를 갖기 위해 최전방 부대를 방문했다. 평화는 국가안보를 굳건히 할 때 가능한 것이다. 굳건한 국방력을 갖고 있을 때 우리에게 평화가 온다. 후방에 있는 국민들이 열심히 일하고 나라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고생하시는 여러분들에게 미안하고 또 고마운 생각을 갖고 있다.
자부심을 가지고 크게는 평화의 파수꾼으로, 작게는 여러분 인생을 살찌우는 좋은 기회로 생각해달라. 여러분들은 최전방에 있는 만큼 자부심도 클 것이다. 제대할 때까지 가족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건강하게 생활해달라.
여기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사회에 나가서 성공할 수 있는 인생을 살아달라. 열린우리당 의원들은 전방에서 고생하시는 여러분들에게 최선의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04년 6월 25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장 소 : 육군 제 28사단 무적태풍부대
▷참 석 : 신기남 당의장, 김혁규 상임중앙위원, 안영근 제 1정조위원장, 임종인 의원, 한광원 의원, 이상민 의원, 전혜숙 국민참여운동본부장
◈신기남 당의장 방문 인사말 :
오늘이 6.25 54주년이다. 안보를 다시 생각하는 계기를 갖기 위해 최전방 부대를 방문했다. 평화는 국가안보를 굳건히 할 때 가능한 것이다. 굳건한 국방력을 갖고 있을 때 우리에게 평화가 온다. 후방에 있는 국민들이 열심히 일하고 나라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고생하시는 여러분들에게 미안하고 또 고마운 생각을 갖고 있다.
자부심을 가지고 크게는 평화의 파수꾼으로, 작게는 여러분 인생을 살찌우는 좋은 기회로 생각해달라. 여러분들은 최전방에 있는 만큼 자부심도 클 것이다. 제대할 때까지 가족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건강하게 생활해달라.
여기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사회에 나가서 성공할 수 있는 인생을 살아달라. 열린우리당 의원들은 전방에서 고생하시는 여러분들에게 최선의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04년 6월 25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