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교민 김선일씨 테러에 대해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542
  • 게시일 : 2003-11-11 00:00:00
온 국민의 간절한 염원과 눈물겨운 노력에도 불구하고 비극적인 소식을 접한데 대해 충격과 슬픔을 금할 수 없다.

김선일씨에 대한 테러는 무고한 민간인에 대한 공격으로 용서받을 수 없는 반인륜적 범죄이다.

당은 신속한 당정협의를 통해 교민안전대책과 사후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지난해부터 서희제마부대는 이라크 현지에서 의료.재건 등의 인도적 지원활동을 해왔으며, 이라크의 평화재건을 위한 우리의 노력은 흔들림없이 지속될 것이다.



2004년 6월 23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임종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