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교민 김선일氏 피납을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 석방을 요구한다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활동 중인 가나무역 소속 직원인 김선일씨가 저항세력에 의해 납치된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알 타우히드 왈 지하드] 란 단체로 알려진 납치자들은 [24시간 이내 한국군을 철군하고 더 이상 군대를 파병하지 말 것]을 요구하며, 김선일씨에 대한 살해위협을 하였다.
열린우리당은 저항단체의 한국인 교민납치는 그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일로 강력히 규탄하며, 즉시 석방할 것을 엄중히 요구한다.
나아가 당은 정부와 함께 모든 방법과 비상수단을 총동원하여 김선일씨 납치와 관련된 상황을 파악하고 무사석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교민안전 대책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또한 이번 사태가 교민들의 안전과 직결된 만큼 정치권은 신중하고 사려깊게 대응함으로써 혼선과 위기가 가중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할 것을 요청한다.
2004년 6월 22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임종석
[알 타우히드 왈 지하드] 란 단체로 알려진 납치자들은 [24시간 이내 한국군을 철군하고 더 이상 군대를 파병하지 말 것]을 요구하며, 김선일씨에 대한 살해위협을 하였다.
열린우리당은 저항단체의 한국인 교민납치는 그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일로 강력히 규탄하며, 즉시 석방할 것을 엄중히 요구한다.
나아가 당은 정부와 함께 모든 방법과 비상수단을 총동원하여 김선일씨 납치와 관련된 상황을 파악하고 무사석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교민안전 대책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또한 이번 사태가 교민들의 안전과 직결된 만큼 정치권은 신중하고 사려깊게 대응함으로써 혼선과 위기가 가중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할 것을 요청한다.
2004년 6월 22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임종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