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홀트일산복지타운 방문 브리핑]홀트일산복지타운 방문 브리핑
정동영 당의장 「홀트일산복지타운」방문 브리핑
▶ 일시 : 2004년 5월 2일(일) 10:00
▶ 장소 : 홀트일산복지타운(경기 고양시 일산구 탄현동)
▶ 참석 : 정동영 당의장, 김명자 상임고문, 한명숙 상임중앙위원 내정자, 박영선 대변인, 최성 당선자
주요 내용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정동영 의장은 일산에 있는 중증지체부자유자 시설인 홀트일산복지타운(민경태 원장)을 방문하여 중증장애우 목욕봉사를 했다.
홀트일산복지타운은 1955년 미국인 해리 홀트씨가 인간존중과 기독교 박애사상을 기본이념으로 사회에 소외된 장애인 재활을 목적으로 설립했다. 이 시설에는 270여명의 무연고 중증지제부자유자들이 잠재된 능력을 개발하고 기능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현재는 설립자의 딸인 말리 홀트씨가 운영하고 있다.
정동영 의장과 지도부들은 이 시설을 방문해 시설 현황에 대해 설명 듣고 운영실, 예배당, 사랑의집, 취사실, 행정실 등을 둘러보고 특히 사랑의 집에서는 직접 팔을 걷어 부치고 시설수용 중증지체부자유자들을 목욕시키고 식사수발도 했다.
정 의장은 행사를 마치고 원장실에 들러 방명록에 ‘장애인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2004년 5월 2일 열린우리당 정동영’ 이라고 서명했다.
▶ 일시 : 2004년 5월 2일(일) 10:00
▶ 장소 : 홀트일산복지타운(경기 고양시 일산구 탄현동)
▶ 참석 : 정동영 당의장, 김명자 상임고문, 한명숙 상임중앙위원 내정자, 박영선 대변인, 최성 당선자
주요 내용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정동영 의장은 일산에 있는 중증지체부자유자 시설인 홀트일산복지타운(민경태 원장)을 방문하여 중증장애우 목욕봉사를 했다.
홀트일산복지타운은 1955년 미국인 해리 홀트씨가 인간존중과 기독교 박애사상을 기본이념으로 사회에 소외된 장애인 재활을 목적으로 설립했다. 이 시설에는 270여명의 무연고 중증지제부자유자들이 잠재된 능력을 개발하고 기능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현재는 설립자의 딸인 말리 홀트씨가 운영하고 있다.
정동영 의장과 지도부들은 이 시설을 방문해 시설 현황에 대해 설명 듣고 운영실, 예배당, 사랑의집, 취사실, 행정실 등을 둘러보고 특히 사랑의 집에서는 직접 팔을 걷어 부치고 시설수용 중증지체부자유자들을 목욕시키고 식사수발도 했다.
정 의장은 행사를 마치고 원장실에 들러 방명록에 ‘장애인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2004년 5월 2일 열린우리당 정동영’ 이라고 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