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고문 위촉 관련
열린우리당은 노승환(전 국회부의장), 박종태(전 국회의원, 민헌련 회장), 허만기(전 국회의원, 헌정회 고문)씨를 ‘민주수호민생안정 선거위원회’ 고문으로 위촉했다.
노 고문 등은 정동영 의장을 대신해 16개 시도 한국노인회 지부를 방문하여 정의장 발언에 대해 사과할 예정이다.
2004년 4월 3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노 고문 등은 정동영 의장을 대신해 16개 시도 한국노인회 지부를 방문하여 정의장 발언에 대해 사과할 예정이다.
2004년 4월 3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