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영수 소방장 순직에 대해
어제 강릉에서 산불발생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하던 김영수 소방장이 불의의 교통사고로 순직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드립니다.
김 소방장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자신보다는 동료의 안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습니다. 김 소방장의 희생을 보면서 산불 등 각종 재난에 철저하게 대비하지 못해 온 우리들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우리당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돌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전체 소방공무원들에게 위로와 함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당은 소방공무원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국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소방방재청 신설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4년 4월 1일
열 린 우 리 당 부대변인 기 동 민
김 소방장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자신보다는 동료의 안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습니다. 김 소방장의 희생을 보면서 산불 등 각종 재난에 철저하게 대비하지 못해 온 우리들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우리당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돌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전체 소방공무원들에게 위로와 함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당은 소방공무원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국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소방방재청 신설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4년 4월 1일
열 린 우 리 당 부대변인 기 동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