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선대위 상임위원 회의 브리핑
신기남 공동선대본부장
최근 정치 상황을 보면 정치를 명분이 아닌 감성에 호소하고 임기응변식으로 차원이 낮아지고 있다는 느낌이다. 말만하고 실제적 사고가 아닌 감성만 자극하고 있다.
김명자 공동선대본부장
오늘 아침에 국민들의 진심어린 말씀을 듣고자 택시를 타고 출근했다. 택시기사분께서 ‘국회가 마음을 열고 대화하고 경제를 살리면서 개혁해야한다’ 고 말했다. 또 ‘싸움에만 열중하는 정치권은 진심으로 반성해야하고 더 이상 정쟁은 없어져야 한다, 고 말했다.
김진애 선대위 공동위원장
최근 일부 여성정치인들이 방송에 눈물을 글썽거리는 모습을 보면서 여성의 눈물을 생각하게 한다. 책임있는 정치인은 눈물을 흘리는 것보다는 (국민 앞에) 당당하고 용기있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지역구 시장을 돌면서 시장에 계신 할머니께서 “국민이 국가여”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정치리더는 감성과 감정에 흔들리지 말고 의연한 길을 가야한다.
이부영 새로운정치운동본부장
언론계, 정계, 외교 분야에 대선배인 조세형 전 주일대사의 입당식이 조금 후에 있다. 조세형 전 주일대사와 같은 원로가 우리당에 입당하는 것을 반갑고 기쁘게 생각한다. 조세형 전 주일대사와 같은 원로들이 우리당의 두터운 울타리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확신한다.
야당의 새 대표가 대통령 중임제 개헌론을 제기했다. 당론이 내각제인데 한 개인이 당대표가 되면 당론을 바꿀 수 있는지 모르겠다. 권력구조를 바꾸는 개헌론이 개개인의 입지에 따라 바뀌는 것은 정쟁을 유발하는 것으로 우리당은 이를 무시해야한다. 권력구조를 바꾸는 개헌론은 1년 이상 토론하고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서 논의해야 할 사안이다. 실력자 1인이 갑작스럽게 제기하는 것은 정쟁거리에 불과하다.
정동영 당의장이 싸움과 정쟁정치는 과거, 구태정치라고 말한 적이 있다. 우리당은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이 이번총선의 기본전략이다. 우리당에 더 이상 정쟁은 없다. 오직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에 온힘을 다할 것이다.
신기남 공동선대본부장
우리당과 한나라당이 비례대표 후보를 확정했고 양당에 확연한 차별성이 드러났다. 우리당은 약간의 시행착오가 있었으나 회의와 표결을 통한 민주적인 방식으로 결정했고 결과도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절차와 과정이 과거방식으로 공천심사위원회가 당 지도부의 특명으로 박세일 위원장에게 맡겨서 결정했고 위원장 본인이 남자 1번에 배치되었다. 이것은 밀실에서 자의적으로 공천한 것으로 국민에 대한 배신행위이다.
또 박근혜대표의 말 한마디에 따라 심사위원회의 안이 휴지조각이 되고 재조정되었다. 이것은 국민의 신뢰를 얻기에는 미흡한 것이다.
우리당은 지역구에서도 100여 곳에 가까운 지역에서 경선을 실시했고 새로운 제도 실험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우리당은 경선과정에 다소 문제점을 보완해서 민주적인 방식으로 완성해 나갈 것이다.
김명자 공동선대본부장
우리당의 선거법 위반건수가 많은 것은 다른 당에 비해 경선을 많이 실시했고, 정치신인들이 많아 선거법 숙지가 미흡했기 때문이다.
2004년 3월 31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최근 정치 상황을 보면 정치를 명분이 아닌 감성에 호소하고 임기응변식으로 차원이 낮아지고 있다는 느낌이다. 말만하고 실제적 사고가 아닌 감성만 자극하고 있다.
김명자 공동선대본부장
오늘 아침에 국민들의 진심어린 말씀을 듣고자 택시를 타고 출근했다. 택시기사분께서 ‘국회가 마음을 열고 대화하고 경제를 살리면서 개혁해야한다’ 고 말했다. 또 ‘싸움에만 열중하는 정치권은 진심으로 반성해야하고 더 이상 정쟁은 없어져야 한다, 고 말했다.
김진애 선대위 공동위원장
최근 일부 여성정치인들이 방송에 눈물을 글썽거리는 모습을 보면서 여성의 눈물을 생각하게 한다. 책임있는 정치인은 눈물을 흘리는 것보다는 (국민 앞에) 당당하고 용기있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지역구 시장을 돌면서 시장에 계신 할머니께서 “국민이 국가여”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정치리더는 감성과 감정에 흔들리지 말고 의연한 길을 가야한다.
이부영 새로운정치운동본부장
언론계, 정계, 외교 분야에 대선배인 조세형 전 주일대사의 입당식이 조금 후에 있다. 조세형 전 주일대사와 같은 원로가 우리당에 입당하는 것을 반갑고 기쁘게 생각한다. 조세형 전 주일대사와 같은 원로들이 우리당의 두터운 울타리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확신한다.
야당의 새 대표가 대통령 중임제 개헌론을 제기했다. 당론이 내각제인데 한 개인이 당대표가 되면 당론을 바꿀 수 있는지 모르겠다. 권력구조를 바꾸는 개헌론이 개개인의 입지에 따라 바뀌는 것은 정쟁을 유발하는 것으로 우리당은 이를 무시해야한다. 권력구조를 바꾸는 개헌론은 1년 이상 토론하고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서 논의해야 할 사안이다. 실력자 1인이 갑작스럽게 제기하는 것은 정쟁거리에 불과하다.
정동영 당의장이 싸움과 정쟁정치는 과거, 구태정치라고 말한 적이 있다. 우리당은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이 이번총선의 기본전략이다. 우리당에 더 이상 정쟁은 없다. 오직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에 온힘을 다할 것이다.
신기남 공동선대본부장
우리당과 한나라당이 비례대표 후보를 확정했고 양당에 확연한 차별성이 드러났다. 우리당은 약간의 시행착오가 있었으나 회의와 표결을 통한 민주적인 방식으로 결정했고 결과도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절차와 과정이 과거방식으로 공천심사위원회가 당 지도부의 특명으로 박세일 위원장에게 맡겨서 결정했고 위원장 본인이 남자 1번에 배치되었다. 이것은 밀실에서 자의적으로 공천한 것으로 국민에 대한 배신행위이다.
또 박근혜대표의 말 한마디에 따라 심사위원회의 안이 휴지조각이 되고 재조정되었다. 이것은 국민의 신뢰를 얻기에는 미흡한 것이다.
우리당은 지역구에서도 100여 곳에 가까운 지역에서 경선을 실시했고 새로운 제도 실험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우리당은 경선과정에 다소 문제점을 보완해서 민주적인 방식으로 완성해 나갈 것이다.
김명자 공동선대본부장
우리당의 선거법 위반건수가 많은 것은 다른 당에 비해 경선을 많이 실시했고, 정치신인들이 많아 선거법 숙지가 미흡했기 때문이다.
2004년 3월 31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