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을) 선거사무실 개소식
대구 동구(을) 선거사무실 개소식 (김정호 후보 참석)
일시 : 2004년 3월 30일(화) 14:00
장소 : 대구 동구(을) 선거 사무실
○ 김근태 중앙선대위원장 인사말
여러분이 자랑스럽다. 대구 경북 지역에서 열린우리당은 함께하신 여러분을 존경한다.
오늘은 좋은 날이다. 봄이 우리 곁에 있다. 우리가 잘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잘 아시다시피 대구지역은 지난 10년간 잃어버린 10년이었다. 경제가 추락했고 발전하지 못했다. 대구 경북지역은 막대기로 꽂아도 한나라당이 당선되므로 정치인들이 노력하지 않아서 그랬다.
열린우리당의 상당히 많은 후보들이 얼마 전까지 대구에서 높은 지지를 받아 자랑스럽다. 그런데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취임 이후 시소게임을 하는걸 보면 가슴이 조마조마하다. 대구시민 여러분에서 호소한다.
한나라당도 당선되어야 하지만 열린우리당 후보와도 함께 해 달라. 열린우리당 의원 한나라당 의원 함께 해야 대구가 발전할 수 있다.
한나라당이 또 싹쓸이하면 여당 내에서 예산을 지원하자고 발언할 수 없다. 대구 밀라노 프로젝트를 아실 것이다. 패션 산업이 발전해야한다.
집권여당 내부에서 재정도 배분하고 기회도 확보할 수 있다. 파이프 라인이 필요하다. 오랫동안 행정부에서 그런 역할을 해 왔던 김정호 후보가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강철 후보와 김정호 후보 손을 맞잡고 집권여당 내부에서 노력하면 내가 뒷받침 하겠다. 한나라당이 박근혜 대표 취임 이후 분위기 좋다.
그런데 꼭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다. 탄핵에 대해 박근혜 대표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대구시민의 이름으로 질문해 달라. 그리고 나서 한나라당을 거듭 태어나게 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한다.
그런데 탄핵 철회 할 생각이 없다고 한다. 국민에게 사과할 의사가 없다고 한다. 부패정치를 계속 하겠다는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걱정이다. 천막당사는 좋다. 환영한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것은 정치를 정상화시키는 것이다. 그 핵심은 탄핵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국민에게 사과할 용의가 있느냐 이다. 대구시민 이름으로 박근혜 대표에게 물어 달라 여러분에게 부탁드린다.
열린우리당이 여론조사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게 45%정도이다. 150석정도이다. 그런데 한나라당에서는 250석을 우리당이 석권한다고 한다. 말이 안된다. 국민들과 대구시민들을 겁먹게 하는 것이다. 전세계 역사상 그런 일 거의 없다. 대구와 경북에서 좋은 사람을 골고루 당선시켜 달라 경쟁하게 해 달라 이른바 거대여당 견제론이라는 것은 다른 한편 한나라당의 싹쓸이 위해 밀어달라는 것이다. 한나라당이 반성하고 뽑아달라는 얘기해야 대구가 발전할 수 있다. 좋은 사람 선택해 달라 좋은 사람 열린우리당 쪽에 더 많다고 확신한다. 거대여당 견제론 거짓말 정치적 선동이다. 이에 넘어가 한나라당 싹쓸이를 지원하게 되면 70년대 80년대 발전의 기둥이었던 대구의 자존심을 확보할 수 없다. 민주주의 발전과 동아시아 내의 경제적 도약을 위해 대구시민 경북도민이 제일 앞에서 노력했다고 국민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함께 해 달라.
2004년 3월 30일
열 린 우 리 당 대 변 인 실
일시 : 2004년 3월 30일(화) 14:00
장소 : 대구 동구(을) 선거 사무실
○ 김근태 중앙선대위원장 인사말
여러분이 자랑스럽다. 대구 경북 지역에서 열린우리당은 함께하신 여러분을 존경한다.
오늘은 좋은 날이다. 봄이 우리 곁에 있다. 우리가 잘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잘 아시다시피 대구지역은 지난 10년간 잃어버린 10년이었다. 경제가 추락했고 발전하지 못했다. 대구 경북지역은 막대기로 꽂아도 한나라당이 당선되므로 정치인들이 노력하지 않아서 그랬다.
열린우리당의 상당히 많은 후보들이 얼마 전까지 대구에서 높은 지지를 받아 자랑스럽다. 그런데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취임 이후 시소게임을 하는걸 보면 가슴이 조마조마하다. 대구시민 여러분에서 호소한다.
한나라당도 당선되어야 하지만 열린우리당 후보와도 함께 해 달라. 열린우리당 의원 한나라당 의원 함께 해야 대구가 발전할 수 있다.
한나라당이 또 싹쓸이하면 여당 내에서 예산을 지원하자고 발언할 수 없다. 대구 밀라노 프로젝트를 아실 것이다. 패션 산업이 발전해야한다.
집권여당 내부에서 재정도 배분하고 기회도 확보할 수 있다. 파이프 라인이 필요하다. 오랫동안 행정부에서 그런 역할을 해 왔던 김정호 후보가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강철 후보와 김정호 후보 손을 맞잡고 집권여당 내부에서 노력하면 내가 뒷받침 하겠다. 한나라당이 박근혜 대표 취임 이후 분위기 좋다.
그런데 꼭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다. 탄핵에 대해 박근혜 대표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대구시민의 이름으로 질문해 달라. 그리고 나서 한나라당을 거듭 태어나게 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한다.
그런데 탄핵 철회 할 생각이 없다고 한다. 국민에게 사과할 의사가 없다고 한다. 부패정치를 계속 하겠다는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걱정이다. 천막당사는 좋다. 환영한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것은 정치를 정상화시키는 것이다. 그 핵심은 탄핵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국민에게 사과할 용의가 있느냐 이다. 대구시민 이름으로 박근혜 대표에게 물어 달라 여러분에게 부탁드린다.
열린우리당이 여론조사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게 45%정도이다. 150석정도이다. 그런데 한나라당에서는 250석을 우리당이 석권한다고 한다. 말이 안된다. 국민들과 대구시민들을 겁먹게 하는 것이다. 전세계 역사상 그런 일 거의 없다. 대구와 경북에서 좋은 사람을 골고루 당선시켜 달라 경쟁하게 해 달라 이른바 거대여당 견제론이라는 것은 다른 한편 한나라당의 싹쓸이 위해 밀어달라는 것이다. 한나라당이 반성하고 뽑아달라는 얘기해야 대구가 발전할 수 있다. 좋은 사람 선택해 달라 좋은 사람 열린우리당 쪽에 더 많다고 확신한다. 거대여당 견제론 거짓말 정치적 선동이다. 이에 넘어가 한나라당 싹쓸이를 지원하게 되면 70년대 80년대 발전의 기둥이었던 대구의 자존심을 확보할 수 없다. 민주주의 발전과 동아시아 내의 경제적 도약을 위해 대구시민 경북도민이 제일 앞에서 노력했다고 국민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함께 해 달라.
2004년 3월 30일
열 린 우 리 당 대 변 인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