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덕씨는 의원직 사퇴와 총선불출마로 사죄해야
홍사덕씨는 의원직 사퇴와 총선불출마로 사죄해야
한명숙이 국민과 일산갑지역구민의 명예를 지켜낼 것
3.12 의회쿠데타를 지휘한 홍사덕씨가 ‘탄핵찬반은 일산갑에서 결말짓자’고 주장한 것은 홍사덕씨 개인의 불리한 선거판세를 모면해보려는 가벼운 술책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며, 무모한 탄핵에 이어 또다시 국민과 일산갑유권자를 우롱하는 처사이다.
국민들이 이번 총선에서 대통령 탄핵을 주도한 세력에 대해 준엄하게 심판하고자 하는 것은 국민의 뜻을 거역하고 국민을 우습게 판단한 거대야당과 홍사덕씨 스스로 자초한 것이다.
만일 홍사덕씨가 국민의 뜻을 조금이라도 헤아린다면 당장 의원직을 사퇴하고 총선불출마를 선언,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죄하는 것이고, 그 것이 홍사덕씨가 취할 수 있는 가장 올바르고 유일한 방법이다.
그럼에도 굳이 출마를 고집한다면 한명숙이 홍사덕씨의 17대 국회진출을 기필코 막아내어 국민과 일산갑지역구민의 명예를 지켜낼 것이다.
따라서 홍사덕씨의 술책은 한명숙이 국민과 함께, 일산갑유권자와 함께 심판할 것이므로 중앙당은 경제안정과 국정안정을 위한 정책선거에 집중해 줄 것을 요청한다.
2004년 3월 29일
열 린 우 리 당 공동선대위원장 한 명 숙
한명숙이 국민과 일산갑지역구민의 명예를 지켜낼 것
3.12 의회쿠데타를 지휘한 홍사덕씨가 ‘탄핵찬반은 일산갑에서 결말짓자’고 주장한 것은 홍사덕씨 개인의 불리한 선거판세를 모면해보려는 가벼운 술책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며, 무모한 탄핵에 이어 또다시 국민과 일산갑유권자를 우롱하는 처사이다.
국민들이 이번 총선에서 대통령 탄핵을 주도한 세력에 대해 준엄하게 심판하고자 하는 것은 국민의 뜻을 거역하고 국민을 우습게 판단한 거대야당과 홍사덕씨 스스로 자초한 것이다.
만일 홍사덕씨가 국민의 뜻을 조금이라도 헤아린다면 당장 의원직을 사퇴하고 총선불출마를 선언,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죄하는 것이고, 그 것이 홍사덕씨가 취할 수 있는 가장 올바르고 유일한 방법이다.
그럼에도 굳이 출마를 고집한다면 한명숙이 홍사덕씨의 17대 국회진출을 기필코 막아내어 국민과 일산갑지역구민의 명예를 지켜낼 것이다.
따라서 홍사덕씨의 술책은 한명숙이 국민과 함께, 일산갑유권자와 함께 심판할 것이므로 중앙당은 경제안정과 국정안정을 위한 정책선거에 집중해 줄 것을 요청한다.
2004년 3월 29일
열 린 우 리 당 공동선대위원장 한 명 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