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측근비리 발표 관련]검찰의 측근비리 발표 관련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605
  • 게시일 : 2003-11-11 00:00:00


- 검찰수사를 평가하고 투명정치구현의 계기로 삼자 -




노무현대통령의 후보시절 썬앤문그룹 문병옥회장으로부터 이광재 전 국정상황실장이 1억원을 받기직전에 합석했었다는 검찰발표와 관련,
대통령의 측근 그것도 현직대통령의 측근비리에 대한 검찰수사의 성과를 평가한다. 이런 검찰의 독립적인 수사는 노대통령이 참여정부에서만 가능한 것으로 큰 의미가 있다.

우리는 검찰이 어떠한 의혹과 비리에 대해서도 여당이건 야당이건 대통령 측근여부를 막론하고 성역없이 철저하게 수사해야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하고자 한다.

검찰은 이번 노대통령이 측근비리 수사결과와 관련,
국민이 가질 수 있는 어떤 궁금증에 대해서도 일말의 의문이 없어야 한다는 점도 유의해야할 것이다.

수백억 차떼기 부패정당인 한나라당은 측근비리 수사결과를
의혹부풀리기나 정쟁거리로 삼지 말고 국민 앞에 모두가 반성하고 이를 통해 깨끗한정치를 구현하는 절호의 계기로 삼아야할 것이다.


2003 년 12 월 29 일
열린우리당 공보실장 이 평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