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등 야3당의 정치개악시도를 규탄한다 ]한나라 등 야3당의 정치개악시도를 규탄한다
- 한나라 등 야3당의 정치개악시도를 규탄한다 -
열린우리당 고은광순, 이순녀, 김영주, 윤선희, 한정자, 신혜숙, 정민자 여성중앙위원은 최근에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 야3당의 행태에 분노하며 아래와 같은 입장을 밝히는 바이다.
지난 11월 20일 출범한 국회정치개혁특위 자문기구인 범국민정치개혁협의회는 ‘깨끗한 정치’, ‘일하는 정치’, ‘민주주의 심화’를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해왔으며 열린우리당은 원안을 대부분 수용해왔다.
그러나 음성적 정치자금의 차단과 정치자금의 투명성 강화, 생산적 국회, 공정한 경쟁과 여성의 정치적 참여 확대 등 정치개혁에 대한 기대는 한.민.자 3당의 개악시도로 여지없이 무너져내리고 있다.
한.민.자.3당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정치자금 영수증 교부 및 제출, 돈 선거를 방지할 식사, 여비제공의 금지, 선거범죄관련 내부고발자 보호조항 신설 등을 거부하는가? 한.민.자.3당은 도대체 무슨 의도로 자문기구인 범국민정치개혁협의회의 권고사항을 깡그리 무시하면서 국회 정개특위를 파행으로 이끌며 선거법 개혁안을 난도질하는가? 이렇게 하고서야 어떻게 국민의 바램인 ‘검은 돈의 차단’과 ‘돈 정치 종식’과 ‘기득권을 배제한 공정한 경쟁’이 가능해질 것인가.
더욱 가관인 것인 이경재의원(62. 한나라당/인천 서-강화을)의 성희롱 사건이다. 도저히 국회의원의 발언이라고 볼 수 없는 저질 성희롱발언을 한 이후 ‘성희롱을 유도하려는 열린우리당의 고도한 전략’이라는 어이없는 덮어씌우기로 부천성고문사건을 조작해낸 군사독재정권의 수법을 그대로 답습하는 치졸하기 짝이 없는 구태를 드러냈다.
이에 우리는 후안무치한 한.민.자 야3당에 의해 파괴되고 있는 현재의 정치상황에 분노하며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 우리의 주장 -
1. 한.민.자, 야3당은 범국민정치개혁협의회안을 겸허하게 수용하라.
1. 날치기를 통해 선거법 개악을 시도하는 한.민.자, 야3당은 국민앞에 사죄하라.
1. 사라질 자기 선거구역 살리기에만 골몰하는 해당의원들은 즉각 정개특위에서 사퇴하라.
1. 성희롱의 주범 이경재는 사과하고 사퇴하라.
(우리는 이경재의원이 사퇴할 때까지 전국에서 서명운동을 벌일 것이다.)
1. 한나라당 최병렬대표 공개 사과와 이경재의원 제명을 촉구한다.
2003. 12. 25.
열린우리당
고은광순, 이순녀, 김영주, 윤선희, 한정자, 신혜숙, 정민자 일동
열린우리당 고은광순, 이순녀, 김영주, 윤선희, 한정자, 신혜숙, 정민자 여성중앙위원은 최근에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 야3당의 행태에 분노하며 아래와 같은 입장을 밝히는 바이다.
지난 11월 20일 출범한 국회정치개혁특위 자문기구인 범국민정치개혁협의회는 ‘깨끗한 정치’, ‘일하는 정치’, ‘민주주의 심화’를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해왔으며 열린우리당은 원안을 대부분 수용해왔다.
그러나 음성적 정치자금의 차단과 정치자금의 투명성 강화, 생산적 국회, 공정한 경쟁과 여성의 정치적 참여 확대 등 정치개혁에 대한 기대는 한.민.자 3당의 개악시도로 여지없이 무너져내리고 있다.
한.민.자.3당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정치자금 영수증 교부 및 제출, 돈 선거를 방지할 식사, 여비제공의 금지, 선거범죄관련 내부고발자 보호조항 신설 등을 거부하는가? 한.민.자.3당은 도대체 무슨 의도로 자문기구인 범국민정치개혁협의회의 권고사항을 깡그리 무시하면서 국회 정개특위를 파행으로 이끌며 선거법 개혁안을 난도질하는가? 이렇게 하고서야 어떻게 국민의 바램인 ‘검은 돈의 차단’과 ‘돈 정치 종식’과 ‘기득권을 배제한 공정한 경쟁’이 가능해질 것인가.
더욱 가관인 것인 이경재의원(62. 한나라당/인천 서-강화을)의 성희롱 사건이다. 도저히 국회의원의 발언이라고 볼 수 없는 저질 성희롱발언을 한 이후 ‘성희롱을 유도하려는 열린우리당의 고도한 전략’이라는 어이없는 덮어씌우기로 부천성고문사건을 조작해낸 군사독재정권의 수법을 그대로 답습하는 치졸하기 짝이 없는 구태를 드러냈다.
이에 우리는 후안무치한 한.민.자 야3당에 의해 파괴되고 있는 현재의 정치상황에 분노하며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 우리의 주장 -
1. 한.민.자, 야3당은 범국민정치개혁협의회안을 겸허하게 수용하라.
1. 날치기를 통해 선거법 개악을 시도하는 한.민.자, 야3당은 국민앞에 사죄하라.
1. 사라질 자기 선거구역 살리기에만 골몰하는 해당의원들은 즉각 정개특위에서 사퇴하라.
1. 성희롱의 주범 이경재는 사과하고 사퇴하라.
(우리는 이경재의원이 사퇴할 때까지 전국에서 서명운동을 벌일 것이다.)
1. 한나라당 최병렬대표 공개 사과와 이경재의원 제명을 촉구한다.
2003. 12. 25.
열린우리당
고은광순, 이순녀, 김영주, 윤선희, 한정자, 신혜숙, 정민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