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을 자기기만을 파는 길거리 앵벌이’로 전락시킬 작정인가.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을 자기기만을 파는 길거리 앵벌이’로 전락시킬 작정인가.
-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을
‘자기기만을 파는 길거리 앵벌이’로 전락시킬 작정인가. -
지금이 가두홍보전할 때인가.
한나라당의 가두홍보전은 자기기만정치와 구태정치의 결정판이다.
이른바 홍보하겠다는 ‘방탄특검법’은 애초에 자신들의 불법대선자금을 덮기위한 것이었다.
경제회복을 위한 국회예결위는 면책특권을 악용한 허위폭로물로 도배질당하고 허비됐다.
한나라당은 그것도 부족해서 길거리로 나서 국민들의 소맷자락을 붙잡고 ‘우리는 깨끗한데 대통령측근들이 문제가 있으니 엄벌해야한다’고 애걸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소속 국회의원들을 자기기만을 파는 길거리 앵벌이로 전락시키는 행위이다.
이런 자기기만적인 한나라당의 속셈과 애걸을 사줄 국민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한나라당 지도부에 사정한다. 제발 소속 국회의원들을 역전이나 길거리로 내몰지 말고 국회로 돌아가 경제살리기와 민생문제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달라.
불법자금에 대한 대국민 고백이 고통스럽겠지만 그 길만이 살 길이다.
2003년 11월 22일
열린우리당 공보실장 이 평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