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정동채 홍보위원장의 간부회의 결과 브리핑]정동채 홍보위원장의 간부회의 결과 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533
  • 게시일 : 2003-11-11 00:00:00
정동채 홍보위원장의 간부회의 결과 브리핑(08:40)

▣ 내용 ▣

대선자금 수사가 기업에까지 확대된 것은 한나라당이 대선자금 수사를 회피하고 방해한데서 빚어진 일이다.
대선자금 자료관련 당사자와 직원들이 검찰수사에 응했더라면 기업들이 고초를 겪지 않았을 것이다.
기업불편이 초래된 것은 한나라당이 대선자금 수사를 회피하고 대선자금 문제를 정쟁의 수단으로 정략적으로 이용하였기 때문이다.
기업이 고초를 겪고 있음을 유의하지만 우리 사회의 부패한 검은 고리를 차단하는 일시적 불편이다.
기업 스스로 불법비자금의 정치권 유입자료를 제출, 수사에 응하고 향후 불법자금 문제가 척결되면 기업하기 좋은 풍토가 조성될 것이다.
한나라당이 가두 폭로전을 개시하겠다고 하는데, 이는 국민들이 좋고 나쁜 것을 구분 못하게 하여 다 똑같은 당이라는 인식을 확산시켜 총선에서 선택기준을 지역주의로 하려는 것으로써 국민을 우민화 하려는 것이다.
한나라당이 국민을 깔보고 지역적 수준으로 격하시키려는 추잡한 정치적 선택이다.
한나라당은 경제가 유동적이고 시위가 빈발한 상황에서 석고대죄하지 않고 가두홍보를 하여 국민 지탄받을 정쟁행위 그만둬라.

오늘 간부회의에서는 향후 우리당의 로드맵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지구당 창당, 공직후보 공천, 전당대회 일정 등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11월 25일 오후 3시 교육문화회관 WORKSHOP통해 구체적 정치일정을 정할 것이다.

2003년 11월 21일
열린우리당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