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비데위’의 주말 홍보는 불법이다 ]한나라당 ‘비데위’의 주말 홍보는 불법이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431
  • 게시일 : 2003-11-11 00:00:00
- 한나라당 ‘비데위’의 주말 홍보는 불법이다 -


불법대선자금, 방탄특검, 허위 과장 폭로 등 한나라당 때문에 온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다.

온나라를 괴롭히는 한나라의 핵심에 ‘비데위’가 있다.
비데위는 청결용품인 비데를 더 팔기 위해서인지 온통 어지럽히고 속을 거북하게 한다.
비데위 주관 주말 가두홍보가 ‘비데 판촉전’이면 몰라도, 씹기 싫은 ‘특껌 판촉전’이라면 시민들에게 돌이라도 맞지 않을까 걱정이다.

주말 가두홍보는 검찰 수사를 방해하고, 총선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불법행위이다.
지속적인 행위,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다른 정당을 비방하는 행위는 명백한 사전선거운동으로서 공직선거법에 의해 엄격히 금지된다.

한나라당은 불법적인 가두홍보를 철회하고, 대신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할 것을 촉구한다.



2003년 11월 21일
열린우리당 공보 부실장 최 동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