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 중견기업에까지 손 벌린 한나라당은 내역을 자진공개하라]2~3개 중견기업에까지 손 벌린 한나라당은 내역을 자진공개하라
- 2~3개 중견기업에까지 손 벌린 한나라당은 내역을 자진공개하라 -
지난 대선당시 한나라당이 5대그룹뿐만 아니라 중견기업으로부터도 불법자금을 걷은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보도에 의하면 검찰은 5대그룹 이외에 중견기업 2~3곳의 불법대선자금 제공혐의를 밝혀내고 계좌를 추적중이다.
한나라당은 SK에서는 현금 100억원을 지하주차장에서 마약자금처럼 받아 재정위원장실에 산더미처럼 쌓아두고 퍼 쓴 당이다.
이런 불법자금을 쓰고 장부는 폐기해버리는 무소불위의 조폭 정당이 한나라당이다.
이 정도의 간 큰 정당 한나라당 수뇌부들이 조직적으로 대책회의를 갖고 기업체에 손을 벌렸을 것은 짐작하고도 남는다.
어떤 중견기업이 한나라당의 표적사정협박의 희생양이되어 돈을 주었을지 곧 밝혀지겠지만 그 이전에 한나라당이 모든 것을 자진고백하라.
2003년 11월 15일
열린우리당 공보실장 이 평 수
지난 대선당시 한나라당이 5대그룹뿐만 아니라 중견기업으로부터도 불법자금을 걷은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보도에 의하면 검찰은 5대그룹 이외에 중견기업 2~3곳의 불법대선자금 제공혐의를 밝혀내고 계좌를 추적중이다.
한나라당은 SK에서는 현금 100억원을 지하주차장에서 마약자금처럼 받아 재정위원장실에 산더미처럼 쌓아두고 퍼 쓴 당이다.
이런 불법자금을 쓰고 장부는 폐기해버리는 무소불위의 조폭 정당이 한나라당이다.
이 정도의 간 큰 정당 한나라당 수뇌부들이 조직적으로 대책회의를 갖고 기업체에 손을 벌렸을 것은 짐작하고도 남는다.
어떤 중견기업이 한나라당의 표적사정협박의 희생양이되어 돈을 주었을지 곧 밝혀지겠지만 그 이전에 한나라당이 모든 것을 자진고백하라.
2003년 11월 15일
열린우리당 공보실장 이 평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