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당의 대선자금 규모가 얼마길래 당대표도 파악 못하나] 한나라당의 대선자금 규모가 얼마길래 당대표도 파악 못하나
‘ 한나라당의 대선자금 규모가 얼마길래 당대표도 파악 못하나’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가 13일 대선자금 문제에 대해 나름대로 파악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아직 정확한 것을 알지 못해 공개할 수 있는 상황이 못된다고 했다.
의문은 대선자금의 규모다. 최대표가 대선자금문제를 공개하겠다고 공언한지가 언제인데
아직 규모도 파악을 못할 정도라니. 그 규모가 짐작이 간다.
누가 최대표 자신더러 내놓으라 했는가. 파악이 안될 정도면 검찰에 맡기면 된다.
이미 한나라당의 불법대선자금은 SK불법자금 100억원이외의 수수의혹 등에 대해
대검 중수부 검사들이 밤낮없이 수사중이다. 이런 검찰수사에 협조만 해주면 수사전문가들이 다 밝혀낼 것이다.
최대표는 감추거나 도망갈 궁리를 해서는 안된다. 정치부패를 청산할 역사적 호기를 막는
죄를 짓게 된다.
100억원 돈다발을 옮긴 장본인인 이재현 재정국장이 비겁한 묵비권을 풀고 체포영장까지
나온 재정실무자를 검찰에 출두시키고 최돈웅의원도 출두시켜라.
최대표가 규모파악도 못할 정도의 천문학적인 불법대선자금의 수사를 피할 길은 없다.
간단히 진실만 얘기하면 된다.
2003년 11월 14일
열린우리당 공보실장 이 평 수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가 13일 대선자금 문제에 대해 나름대로 파악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아직 정확한 것을 알지 못해 공개할 수 있는 상황이 못된다고 했다.
의문은 대선자금의 규모다. 최대표가 대선자금문제를 공개하겠다고 공언한지가 언제인데
아직 규모도 파악을 못할 정도라니. 그 규모가 짐작이 간다.
누가 최대표 자신더러 내놓으라 했는가. 파악이 안될 정도면 검찰에 맡기면 된다.
이미 한나라당의 불법대선자금은 SK불법자금 100억원이외의 수수의혹 등에 대해
대검 중수부 검사들이 밤낮없이 수사중이다. 이런 검찰수사에 협조만 해주면 수사전문가들이 다 밝혀낼 것이다.
최대표는 감추거나 도망갈 궁리를 해서는 안된다. 정치부패를 청산할 역사적 호기를 막는
죄를 짓게 된다.
100억원 돈다발을 옮긴 장본인인 이재현 재정국장이 비겁한 묵비권을 풀고 체포영장까지
나온 재정실무자를 검찰에 출두시키고 최돈웅의원도 출두시켜라.
최대표가 규모파악도 못할 정도의 천문학적인 불법대선자금의 수사를 피할 길은 없다.
간단히 진실만 얘기하면 된다.
2003년 11월 14일
열린우리당 공보실장 이 평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