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의 극치 한나라당을 고발한다]무책임의 극치 한나라당을 고발한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413
  • 게시일 : 2003-11-11 00:00:00
- 무책임의 극치 한나라당을 고발한다 -

한나라당은 최근 대선자금으로 위기에 빠지자 그렇지 않아도 무책임했는데, 그 정도가 더욱 심해졌다. 그 양상을 고발한다.

1. 지난 5년간 논의하지 않다가, 중구난방으로 남발하는 각종 구상
- 분권형 대통령제
- 도농복합선거구제
- 대통령ㆍ청와대 전담수사처 신설
- 지구당폐지, 후원회폐지 등
2. 오락가락하는 태도로 어느 장단에 춤춰야 할지 의문
- 개헌논의를 둘러싼 최대표와 이회창지지세력의 대립
- 정치개혁안에 대한 내부 이견과 혼선 방치
- 신임국민투표, 이라크추가파병 등에 대한 편의적 태도 변경
3. 당면 국정현안에 대해서는 무책임한 태도 지속
- 대선자금 수사에 대한 당직자 빼돌리기 등 책임 회피
- 정치개혁안에 대하여 당론 부재
- 이라크 추가파병에 대한 당론 부재
- 3대특별법, 한칠레FTA 등 입법과제에 대한 당론 부재

너무나 신뢰성이 떨어져 요즘 한나라당發 뉴스는 黨論이란 스탬프가 찍히기 전에는 대꾸할 가치조차 없다. 이는 결국 진정성이 전제되지 않은 채 모든 사안을 局面 호도용 정치로 채우기에 급급하기 때문이다.


2003년 11월 14일
열린우리당 공보 부실장 최 동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