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정동채 홍보기획위원장의 최고 지도부 간담회 내용 브리핑]정동채 홍보기획위원장의 최고 지도부 간담회 내용 브리핑
정동채 홍보기획위원장의 최고 지도부 간담회 내용 브리핑(09:50 브리핑실)
▣ 브리핑 내용 ▣
당직은 상임위의장이 임명할 수 있는 것과 중앙위 의결이 필요한 당직이 있다.
내주 월요일 중앙위원회를 열어 대략 35인정도의 상임중앙위원회를 구성, 인준하고, 상임중앙위원회의에서 당직인선을 하고, 추후 중앙위원회 의결을 받아야 한다.
다만 당무의 연속성상 홍보, 총무위원장은 잠정적으로 기능을 계속하도록 의장이 조치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부패동맹, 예결위 의장자리를 놓고 부패동맹해서 야합한 것이 장성민 전의원의 주장을 통해 드러났다.
도저히 용서할 수 없고 묵과할 수 없는 일이다.
결국 대선자금 수사를 방해하기 위한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부패야합, 부패동맹은 국민의 엄중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예결위원장 자리를 놓고 어떤 흥정을 했는지 어떤 부패동맹을 했는지 낱낱이 밝혀야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부패공조는 원내대표도 원내총무회담을 통해서 또는 각종 원내회의를 통해 지적해 나갈 것이라고 하셨다.
오늘 일부 조간신문에 한나라당이 개헌론을 들고 나왔다.
이것은 부패청산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권력에 눈이 멀어 한나라당이 국민을 우습게 아는 구태정치다.
부패원조인 한나라당이 권력을 잡으면 대한민국의 정치개혁은 완전히 물 건너갈 것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한나라당이 권력을 잡으면 한국 정치는 완전히 부패의 수렁으로 빠질 것이다라는 지적이 있었다.
대선자금 수사에 이상수의원이 적극 임하고 있다.
우리당은 대선자금 수사에 있어서 당직자건 의원이건 검찰이 소환하면 응할 것이고, 자료제출을 요구하면 자료를 제출할 것이고, 계좌추적을 한다면 스스로 계좌추적을 할 수 있도록 협조할 것이다.
한나라당에서 김영일 전 사무총장이 표적운운하며 검찰수사에 불응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지금 자신들이 처한 상황을 위기로 보고 위기탈출을 위해 몸부림치고 있지만 한나라당이 해야할 것은 부패탈출이다.
한나라당이 부패에서 탈출하지 않고 개헌 운운하면서 권력을 잡겠다고 하는 것은 한국정치를 영원히 구제불능으로 몰고가려하는 추악한 권력장악 음모다.
2003년 11월 13일
열린우리당 공보실
▣ 브리핑 내용 ▣
당직은 상임위의장이 임명할 수 있는 것과 중앙위 의결이 필요한 당직이 있다.
내주 월요일 중앙위원회를 열어 대략 35인정도의 상임중앙위원회를 구성, 인준하고, 상임중앙위원회의에서 당직인선을 하고, 추후 중앙위원회 의결을 받아야 한다.
다만 당무의 연속성상 홍보, 총무위원장은 잠정적으로 기능을 계속하도록 의장이 조치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부패동맹, 예결위 의장자리를 놓고 부패동맹해서 야합한 것이 장성민 전의원의 주장을 통해 드러났다.
도저히 용서할 수 없고 묵과할 수 없는 일이다.
결국 대선자금 수사를 방해하기 위한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부패야합, 부패동맹은 국민의 엄중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예결위원장 자리를 놓고 어떤 흥정을 했는지 어떤 부패동맹을 했는지 낱낱이 밝혀야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부패공조는 원내대표도 원내총무회담을 통해서 또는 각종 원내회의를 통해 지적해 나갈 것이라고 하셨다.
오늘 일부 조간신문에 한나라당이 개헌론을 들고 나왔다.
이것은 부패청산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권력에 눈이 멀어 한나라당이 국민을 우습게 아는 구태정치다.
부패원조인 한나라당이 권력을 잡으면 대한민국의 정치개혁은 완전히 물 건너갈 것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한나라당이 권력을 잡으면 한국 정치는 완전히 부패의 수렁으로 빠질 것이다라는 지적이 있었다.
대선자금 수사에 이상수의원이 적극 임하고 있다.
우리당은 대선자금 수사에 있어서 당직자건 의원이건 검찰이 소환하면 응할 것이고, 자료제출을 요구하면 자료를 제출할 것이고, 계좌추적을 한다면 스스로 계좌추적을 할 수 있도록 협조할 것이다.
한나라당에서 김영일 전 사무총장이 표적운운하며 검찰수사에 불응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지금 자신들이 처한 상황을 위기로 보고 위기탈출을 위해 몸부림치고 있지만 한나라당이 해야할 것은 부패탈출이다.
한나라당이 부패에서 탈출하지 않고 개헌 운운하면서 권력을 잡겠다고 하는 것은 한국정치를 영원히 구제불능으로 몰고가려하는 추악한 권력장악 음모다.
2003년 11월 13일
열린우리당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