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차 긴급의총]제13차 긴급의총
▣ 제13차 긴급의총 (국회 본청 145호실)
■ 김근태 원내대표 모두 발언
그동안 지구당 창당하느라고 바빴다. 오늘 본회의에 앞서 여러분이 토론하고 의견수렴해야 할 안건이 있다. 지난 주 위법․위헌성이 있는 특검을 통과시키려는 한나라당의 시도를 무사히 막았다. 작은 승리를 했다고 볼 수 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당리당략에 의해 특검 밀어붙이기를 하고 있다. 한나라당이 오늘 우리당에게 밀리지 않겠다고 하고 민주당은 이에 대해 당론조차 결정하지 못한 상태이다.
특검법은 명분이 없다. 한나라당의 부당성을 부각시키고 민주당이 당론을 정하지 못한 채 한나라당에 공조하는 것에 대해 민주세력의 비판적 흐름이 있다.
오늘 본회의를 대비한 세가지 안건은 다음과 같다.
첫째, 본회의 특검법 표결에 대한 우리의 대처방법에 관련한 것이다. 의사진행 후 퇴장할 것인지, 반대토론 후 표결에 참여할 것인지
둘째, 한-민 공조의 특검통과 이후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건의 관련
셋째, 국회법에 새로 제정된 감사청구안을 처음으로 사용하는데 대해 한나라당이 정치적 의도를 갖고 있는 것은 문제가 있다. KBS 감사청구안이 그렇고 남북협력사업과 민주화기념사업회에 대한 감사청구가 정치적 의도가 있어 문제제기해야 한다.
■ 긴급의총 논의 내용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특검의 부당성을 부각시킬 것이다. 특검 표결이 선포되면 우리당 의원들은 전원 퇴장해 부당한 특검 표결에 문제제기한다. 표결후 대통령의 거부권 건의 등은 추후 논의할 것이다. 이후 2002년 결산안 등 민생관련 안건 표결에는 참여한다.
2003년 11월 10 일
열린우리당 창당준비위원회 공보실
■ 김근태 원내대표 모두 발언
그동안 지구당 창당하느라고 바빴다. 오늘 본회의에 앞서 여러분이 토론하고 의견수렴해야 할 안건이 있다. 지난 주 위법․위헌성이 있는 특검을 통과시키려는 한나라당의 시도를 무사히 막았다. 작은 승리를 했다고 볼 수 있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당리당략에 의해 특검 밀어붙이기를 하고 있다. 한나라당이 오늘 우리당에게 밀리지 않겠다고 하고 민주당은 이에 대해 당론조차 결정하지 못한 상태이다.
특검법은 명분이 없다. 한나라당의 부당성을 부각시키고 민주당이 당론을 정하지 못한 채 한나라당에 공조하는 것에 대해 민주세력의 비판적 흐름이 있다.
오늘 본회의를 대비한 세가지 안건은 다음과 같다.
첫째, 본회의 특검법 표결에 대한 우리의 대처방법에 관련한 것이다. 의사진행 후 퇴장할 것인지, 반대토론 후 표결에 참여할 것인지
둘째, 한-민 공조의 특검통과 이후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건의 관련
셋째, 국회법에 새로 제정된 감사청구안을 처음으로 사용하는데 대해 한나라당이 정치적 의도를 갖고 있는 것은 문제가 있다. KBS 감사청구안이 그렇고 남북협력사업과 민주화기념사업회에 대한 감사청구가 정치적 의도가 있어 문제제기해야 한다.
■ 긴급의총 논의 내용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특검의 부당성을 부각시킬 것이다. 특검 표결이 선포되면 우리당 의원들은 전원 퇴장해 부당한 특검 표결에 문제제기한다. 표결후 대통령의 거부권 건의 등은 추후 논의할 것이다. 이후 2002년 결산안 등 민생관련 안건 표결에는 참여한다.
2003년 11월 10 일
열린우리당 창당준비위원회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