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를 주도하는 국군의 미래에 국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건군 57주년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국군 장병 여러분들의 노고에 온 국민과 함께 축하합니다.
군은 한 때 일부 정치군인 때문에 오욕의 역사를 걸어오기도 했으나,
이제는 떳떳하고 당당한 국민의 군대로 거듭났습니다.
군 내부의 변화와 혁신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대세이며,
우리 군은 이미 그 중심에서 변화를 주도적으로 맞이하고 있습니다.
협력적 자주국방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국방개혁을 통한 군 조직의 일대 혁신으로
정예화, 기동화, 첨단화를 이뤄내는 과제를 완수해야 합니다.
군의 직접적이고 주도적인 변화 노력에
국민들은 따뜻한 애정과 관심을 보낼 것입니다.
우리당은 ‘국민과 함께, 국군과 함께’ 할 것을 다짐하며
다시 한 번 국군의 날을 축하드립니다.
2005년 9월 30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
국군 장병 여러분들의 노고에 온 국민과 함께 축하합니다.
군은 한 때 일부 정치군인 때문에 오욕의 역사를 걸어오기도 했으나,
이제는 떳떳하고 당당한 국민의 군대로 거듭났습니다.
군 내부의 변화와 혁신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대세이며,
우리 군은 이미 그 중심에서 변화를 주도적으로 맞이하고 있습니다.
협력적 자주국방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국방개혁을 통한 군 조직의 일대 혁신으로
정예화, 기동화, 첨단화를 이뤄내는 과제를 완수해야 합니다.
군의 직접적이고 주도적인 변화 노력에
국민들은 따뜻한 애정과 관심을 보낼 것입니다.
우리당은 ‘국민과 함께, 국군과 함께’ 할 것을 다짐하며
다시 한 번 국군의 날을 축하드립니다.
2005년 9월 30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