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경기도지사 후보가 된 이재명을 협박한 문재인 정부 -김지호 대변인-
경기도지사 선거 때 이재명 시장이 전해철 의원하고 경선해서 이겼어요.
이기고 이제 본선 준비를 한참 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때 우리 후보 비서실장이
이화영 전 부지사거든요. 중국에 그때도 자주 왔다 갔다 했는데, 공항에서 갑자기
어떤 정부의 핵심 관계자한테 차에 태워져 가지고, 개인 면담을 한 거예요.
"혜경궁김씨 사건에 대한 모든 증거가 있다." "후보직 사퇴하고 공개 사과해라"
"그렇지 않으면 사법 처리를 받을 수 있다" 이 얘기를 듣고 왔어요. 그래서 아침 뭐
새벽 4시부터 막 대책회의하고 그랬는데, 혜경궁김씨가 김혜경이라는 거야 무조건.
그래서 막 잘못을 인정하라고 그러니까 "잘못이 없는데 잘못을 인정할 수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그 어떤 경고를 무시하고 계속 후보로 남아서 선거운동을
했는데요. 공항에서 사실은 휴대폰도 안 터지는데 그 시간대를 알아 가지고 공항에서
내리자마자 그냥 그랬으니까. 사실 뭐 저희도 그때 엄청 놀랐습니다.
댓글
대장동 그분 이라고 언론에 퍼뜨리고
윤석열 한동훈 패거리에게 수백번의 압색과 수백번의 재판까지 받게 만들고
김부선 가짜스캔들 악의적으로 퍼뜨린 보좌관에
대표시절 목숨건 단식투쟁 때 찾아와서 대표직을 내려놓으면 체포동의안 부결시켜주겠다고 협박하고
결국엔 체포동의안 가결시키고 구속이 기각되자
결국엔 사이비 미.치.광이 사주해서 흉기암살까지
저지른 것들이 소위 뮨파라는 악질 정치범죄조직 이며
그들이 민주당을 장악하고 또 다시 권력을 잡는다면 이나라를 파탄내려 하겠지요
또 다시 시작된 뮨파들의 선거공작
https://youtu.be/Tmeri2hUgtA?si=VF-OFcJBfhe-Zg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