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당대표님,, 저는 양평군에 살고 있는 당원입니다.
지난 12월 18일 여주지법에서 최재영 목사와 여현정 양평군의원의 공직선거법 관련 1심 선고가 있었습니다.
최재영 목사님은 벌금 2,000만원 여현정 군의원은 벌금 1,000만원이 선고됐습니다.
참, 어이없는 결과입니다. 최재영 목사는 더 설명할 필요없을 것이구요, 여현정 군의원은 양평고속도로 문제에 대해 양평지역에서 가장 앞장서서 싸워 온 군의원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시민단체가 주관한 시국강연회를 여현정 군의원이 사전 모의하고 주동한 주동자로 기소되어(관련 증거도 없이) 검찰이 기소한 내용 그대로 법원이 선고한 사건입니다.
국회에서 빠루를 들고 설치며 입법을 가로막은 나경원도 400만원 벌금을 받는데, 시국강연회에 초청한 최재영 목사가 한 발언을 문제삼아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하는 게 이 나라의 현실입니다.
민주당 차원에서 이 사건을 공론화 해 주세요
여현정 군의원에게 힘을 보태주세요
민주당이 불의에 맞서 싸운 동지를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여주세요.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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