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총선에서 이유도 모르게 단수 공천 받아
무혈입성하더니 의원 뺏지가 그렇게 쉬워 보였나
지난번 김용민 김엄마한테 자기 까지 말아달라고
전화까지 하며 무마 시키려더니...
지역은 별 관심없고 중앙 정치이만 몰두하는 의원나리
지난 토요일 김포 을지구 핵심당원 송년 모임을
하셨던데...
당원 중에도 핵심 당원이 따로 있는가?
박상혁 의원님은 지역구에서 핵심 당원들과만 소통하나?
심지어는 관내에 내년 지방 선거에서 특정 예비 후보인
경기도의원 이기형 의원을 전폭 지지하며 민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지난 총선에서 사전 선거 운동을 했다는 소문과
그때 핵심 인문이었던 몇몇 시의원들과도 짬짬이가
있었다는 소문이다.
그리고 김포시의회 의원님들 국힘과 위원장 자리두고
이면 합의 한 것 어쩌렵니까...
이러니 김포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이 현장에서
욕먹고 있는 것 임.
제발 김포 잘하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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