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존 자유게시판

추 하다 못해 혐오 스럽습니다..

  • 2025-08-29 07: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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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어머님이 입원해 있는 같은 병실에 지방의회의원을 4선을 하신 분이 계십니다..

지난번 지방의회는 출마를 하지 않으셨는지 아니면 출마 하셨다 낙선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분이..

자신이 마치 뭐라도 되는것인양..

아침 마다 어디다 전화를 계속 하더니..

나..누구요~

이러면서 자신의 목소리를 못 알아듣는 상대에게 자신을 소개 하면서..

이젠 자신도 알아 주지도 않는대 당의 행사에 자기 대산 참석 해서 자신의 이야기좀 해달라고 하시거나..

혹은 자신의 지역구(?)에서 아는 사람 민원 좀 해결 해주라는등..

전화로 정치를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간병인 1주일 만에 그만 두개 하고 동생에게 자신을 간병 하게 하더군요..

그런대 이 동생분...

아침에는 무슨 일을 하러 가시는지..

아침에 7시도 못 돼서 병원을 나가면..

동생분이 돌아 오기 전안 낮 12시 까지는 혼자 인대..

자신의 주변 사람에게 계속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에어컨 틀어져 있느냐..

그것도 아니면 자신의 머리 맡에 있는 창문 열어 달라..

TV 틀어 달라..

반찬 갔다 달라..

아니 몸이 불편 한건 알겠는대..

다른 환자 보호자나 간병인에게 이런 부탁을 쉴세 없이 계속 하면 민폐가 아니겠는가..

의료진 조차 이분을 그리 좋게 생각 하고 있지도 않은대..

입원 퇴원을 자신이 마음대로 할수 있다고 생각 하고 행동 하시는 분 이어서...

주치의도 거의 포기 상태 시더군요..

민주당의 의원님들..

당신이 의원 뱃지를 내려 놓는 순간..

당신은 일반 국민의 한 사람 입니다..

그런대도 아직도 나 아직 현역 정치 인이고 나의 과거 이런 사람 이야..

이러면서 공직에 있는 사람을 이용해서(?) 압력을 행사 하려고 하지 말아 주십시요..

정말 추 하다 못해 혐오 까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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