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님은 국정에서 중요도가 2번째로 중요 인물 입니다..
그런대..
김민석 총리님이 총리가 된 이후에 존재감이 거의 없습니다..
물론 기사가 안나와서 존재감이 없다 있다가 아니라..
김민석의원님이 총리가 되고 나서 국정 운영이라던지 혹은 정부의 계획 그리고 정부조직의 개혁과 청사진을
이재명 대통령이 주로 하는것 같은 느낌 입니다..
물론 이재명 대통령과 총리님이 상의를 해서 한다고는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으로 가기 전 까지 모든 업무는 총리님이 보고를 먼저 받고 대통령님과의 정책의 우선 순위를
놓고 이야기를 할것 같은대..
이 과정에서 총리님이 스스로 업무를 처리 하는것이 보이질 안는다는것이지요..
대통령은 우리나라 국정의 상징적인 존재 이면..
총리는 실제 상황에서 야전 사령관 처럼 움직이고 일을 해야 하는 직책 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때 김 총리님은 아직 까지는 총리로써의 일을 잘 하고 있는지 의문이 갑니다..
대통령 보다 욕을 먹고 더 어렵고 고통 스러운 일을 처리 해야 하는 총리 역활을 김민석 총리님은
준비가 돼어 있는지 그럼 그 행동을 지금 잘 하고 있는지 자신의 입신양명에만 신경을 쓰지 말고
실제로 그 일을 잘 하고 있는지 자신을 냉철하게 돌아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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