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와 기소 분리를 찬성하는데 5적이라니 말이 됩니까? 법무부에 중수부를 둬야 한다고 주장하면 다 적이 되나요? 그러면 2500만명의 국민은 다 개혁의 적입니까? 진짜 개혁의 적은 윤석열, 한동훈 일당이죠! 임은정검사의 막말에 오늘 너무 실망했습니다. 자신의 지위가 동부지검장이면 지검장 답게 공직자 답게 말씀을 하셔야죠. 무슨 막말입니까? 행안부에 두면 성공하고 법무부에 두면 실패한다는 주장은 근거가 있습니까? 조국당도 법무부에 둬야 한다고 안을 냈었잖아요! 행안부 밑에 모든 수사기관이 다 모여있으면 부작용은 없을까요?
댓글
내가 최은순이라면 정대택씨를 감옥에 보낼게 아니라 계속 동업하자며 설득했을 겁니다. 물론 정대택씨말로는 최은순이 그를 유혹하려했다지만 그런게 먹힐 사람이 따로있지.
애정공세는 안통했다하더라도 부실채권 속에 잠재된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눈을 가진 사람이라면 동업자로 포섭을 했어야 했죠.
하긴 최은순, 김건희 같은 자가 그런 인사이트가 있을리 없으니 차곡차곡 혁명 코인을 쌓고 있겠지만
정대택 어르신
평생을
최은순같은
악질만나
맘고생 얼마나
크셨을지ㅠㅠ
그나마 억울함
눈꼽만큼이라도
풀어지셨을 어제의
현장!!!
건강하세요~~